미국 이민 준비에서 가장 아까운 시간은 미국에 도착한 뒤에야 순서를 알게 되는 경우입니다. 특히 박사 학위 연구자나 전문직 분들은 본인 자격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취업 영주권 중에서도 회사 스폰서 없이 본인 업적으로 신청하는 NIW, 최상위 업적을 다루는 EB-1 같은 길은 한국에 계실 때부터 논문과 수상, 심사 경력 같은 기록을 어떻게 정리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가족이 함께 움직이는 경우라면 배우자와 자녀의 신분, 학교 일정까지 한 번에 놓고 봐야 합니다.
JTC Professional Group은 한국에서 미국행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상담을 진행합니다. 지금 가진 학위와 경력으로 어느 카테고리가 현실적인지, 부족한 부분은 미국에 오기 전에 무엇을 채워야 하는지, 가족 전체 일정에서는 어느 시점에 무엇을 접수해야 하는지를 순서대로 정리해 드립니다. 아직 미국 회사나 학교가 정해지지 않은 단계여도 괜찮습니다. 자격 점검은 제안서나 합격 통지보다 먼저 할 수 있는 작업입니다.
상담 분야는 한국에서 오는 경우뿐 아니라 미국 내 유학생과 OPT, 취업비자, 가족 초청과 결혼 이민, 역이민과 영주권 유지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한국에 계신 분들은 온라인으로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첫 상담은 무료이니, 미국행 일정이 잡히기 전에 자격부터 확인해 보세요.
---
이메일: jtc.pgroup.inc@gmail.com
인스타그램: @jtc_pincc
카카오톡: taegcj78
상담 코드: SH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