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 생활에서 가장 위험한 구간은 졸업 전후입니다. 학교를 다니는 동안은 학교가 일정을 챙겨 주는 것 같지만, 졸업과 동시에 OPT 신청 마감, 실업일수 계산, 고용 보고, 그리고 H-1B나 다음 신분으로 넘어가는 선택까지 전부 본인 달력으로 옮겨 옵니다. 어제부터는 21세 생일 같은 연령 기준 마감에 다음 영업일 여유가 없어졌을 만큼, 날짜 하나를 잘못 세는 실수가 신분 전체에 닿을 수 있는 환경이 됐습니다.
JTC Professional Group은 유학생과 OPT 졸업생을 위한 상담을 진행합니다. OPT와 STEM OPT 일정 점검, 고용 보고와 SEVIS 기록 확인, 캡면제 기관을 포함한 H-1B 이후의 선택지 검토, 신분변경 시점 설계를 같은 상담 안에서 다룰 수 있습니다. 여기에 미국에서 처음 소득이 생긴 해의 세금 신고, 학교에서 받는 장학금과 조교 소득의 신고 방식 같은 유학생 세무도 함께 점검합니다. 학생 신분의 세금 신고는 일반 거주자 신고와 양식 자체가 다른 경우가 있어, 첫 신고를 잘못 배우면 다음 해에도 같은 오류가 반복됩니다.
상담 분야는 학생과 OPT 외에도 한국에서 오는 경우, 가족 초청과 결혼 이민, 역이민과 영주권 유지, 박사 연구자의 NIW와 EB-1, 개인과 사업체 세무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졸업 시즌이 다가오거나 이직과 이사를 앞두고 있다면, 기록이 어긋나기 전에 한 번 점검해 보세요.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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