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비즈니스를 운영하시는 분들의 이민 문제는 개인 신분 문제와 결이 다릅니다. 직원을 뽑을 때의 고용 자격 확인, 외국 국적 직원을 스폰서하는 절차, 사업 실적이 비자 갱신의 증빙이 되는 구조, 그리고 그 모든 기록의 바탕이 되는 세금 신고까지, 가게와 회사의 행정이 곧 대표님 본인과 직원들의 신분과 연결돼 있습니다. 어느 한 곳이 어긋나면 다른 절차에서 같은 기록을 다시 들여다보게 됩니다.
JTC Professional Group은 한인 사업주분들을 위한 상담을 진행합니다. E-2와 L-1 같은 사업 관련 비자의 준비와 갱신, 직원의 취업비자와 영주권 스폰서 검토, 채용과 고용 서류 절차의 점검, 사업체 세금 신고와 과거 기록 정리를 같은 상담 안에서 다룰 수 있습니다. 특히 비자 갱신을 앞두고 세금 신고서의 순이익과 실제 사업 실적이 다르게 보이는 경우, 신고 시즌 전에 미리 방향을 잡아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담 분야는 사업주 상담 외에도 한국에서 오는 경우, OPT와 학생 신분, 가족 초청과 결혼 이민, 역이민과 영주권 유지, 박사 연구자의 NIW와 EB-1, 개인 세금 신고와 IRS 통지 대응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직원을 새로 뽑거나 갱신과 신고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면, 기록이 쌓이기 전에 한 번 점검해 보세요.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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